27일 구에 따르면 ‘모르면 손해! 알면 이익! 자동차 관리법규 가이드 북’은 자동차 소유자나 사업자가 자동차 관련 규정을 잘 몰라서 과태료나 범칙금을 납부하게 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관계 규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소형 책자다.
책자는 A5 규격으로 ▲자동차 등록사항 ▲자동차 소유자의 의무 ▲자동차 운행에 따른 운전자 의무 ▲자동차 관련 사업자의 준수사항 등으로 구성됐으며, 구청 민원실에 비치하고 자동차 신규등록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 신규등록에서 말소까지의 절차를 소개하고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사례를 도면으로 수록해 휴대하기 쉬운 사이즈로 제작한 만큼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