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7 18: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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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0곳으로 확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장소를 확대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구는 올해부터 풍성자동차공업사 등 지역내 10곳의 자동차정비업소 협조를 얻어 매주 월~금요일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및 간단한 자량 정비·점검, 상담 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무료 점검에 참여한 업소는 성수1가에 있는 풍성자동차공업사, 한준그린모터스, 성우자동차공업사와 성수2가에 있는 성수자동차, 안일자동차서비스, 성동그린모터스, 아도니스모터스, 일급월드자동차서비스, 마장동에 있는 신진카서비스 등이다.

이와 함께 구는 올해부터는 보증기간이 지난 경유차량에 대한 매연농도 허용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배출가스 보증기간이 지난 경유자동차에 대해서도 배출가스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저공해조치를 한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과 정밀검사 및 수시점검(도로단속)을 3년간 면제되는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문의 (2286-5504)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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