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교실 내달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6 20: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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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게이트볼 교실등 5일부터 운영 마라톤, 인라인, 검도, 축구 등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생활체육교실이 열린다.

26일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오는 3월5일부터 게이트볼 교실, 주부 마라톤·인라인 교실, 검도교실, 여성축구교실 등 주민들의 여가선용 확대와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교실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여성축구교실은 축구를 사랑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월~금요일 오전 지역내 공공축구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게이트볼 교실과 주부마라톤 교실은 뚝섬서울숲에서 운영되며 게이드볼 교실은 평일 오후, 주부마라톤 교실은 심인숙 강사의 지도로 월, 수, 금 오전에 각각 진행된다.

주부인라인 교실은 월, 수, 금 오전 살곶이 교실에서 운영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아울러 이해헌 강사의 지도로 옥수검도관에서 운영되는 검도교실은 선착순 30명모집으로 월, 수, 금요일 오전에 강의가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운동하기 좋은 봄이 성큼 다가왔다”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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