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 기업대출’ 전 지역 확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6 15: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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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수도권 소재 혁신형 中企등 대상 기업은행은 지방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 1월부터 판매해온 ‘내고장 기업대출’을 수도권 포함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원규모도 4000억원을 추가해 총 1조원 규모로 27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은 신용등급 BB- 이상의 수도권 소재 부품소재기업과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특히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일반대출에 비해 금리수준이 최고 0.6%p 낮게 운용된다.

또한 각 지역본부에 한도를 배정해 신속히 자금지원이 이뤄지도록 했으며, 영업점장 금리감면권도 0.5%p까지 확대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기업은행과의 거래여부에 상관없이 각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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