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 지원자 내달 5일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5 1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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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저소득 실직자 대상 오는 4월 실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청년층 실업자 및 저소득 실직 구민을 대상으로 2007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오는 4월2일부터 3개월간 실시되는 이번 공공근로는 3월5일부터 5일간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 만60세 이하의 저소득층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며, 청년대상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35세 이하의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자다.

접수신청(일반대상)은 거주지 동사무소에 하며, 특히 2007년 2단계부터 청년공공근로사업이 개선돼 청년공공근로사업 신청자는 동사무소를 방문 신청하지 않고 서울시 취업정보센터(http://job .seoul.go.kr) 온라인 사이트로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동사무소 비치), 구직필증, 건강보험증 및 최근 보험료 납부영수증이며, 임금단가(1일 기준)는 일반대상 사업 2만8000원, 청년대상 사업 3만원이며 근무일에 한해 부대경비(교통비 및 간식비) 3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문의 (490-3834)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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