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지원대상은 일반수급자 및 교육급여 지급대상 특례 수급자중 중·고등학교 신입생(시설수급자 및 교육급여 지급대상이 아닌 특례수급자는 제외)이 있는 가정이다.
이를 위해 각 동사무소에서는 수급자 가구의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학여부를 확인하고, 지난 20일 동복구입비 20만원을 지급했다.
하복의 경우는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1학년 재학여부를 확인해 5월20일까지 하복구입비 1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또 누락자에 대해서는 추가지급도 가능하다.
구청 생활보장과 관계자는 “이번 교복 구입비 지원이 중·고등학교 입학시 일시에 많은 돈이 소요되기 때문에 수급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