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지하철역과 디지털단지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를 인하할 계획이다.
21일 구는 ‘구로구 수수료 징수조례 개정’을 지난달 19일까지 입법 예고했고 2월 중으로 구로구의회의 심의를 통과하면 3월부터 인하된 수수료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수료는 기존보다 30~46% 할인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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