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일자리제공 서비스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1 17: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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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저소득층등 대상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층 구민에게 자활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해 ‘2007 토탈 일자리 제공 서비스’에 들어갔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 제공 서비스는 기술습득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훈련에서부터 능력에 맞는 필요한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것.
이에 따라 구는 지난 14일 동작자활후견기관인 동작사회복지관(대방동 소재)에서 국민기초수급자 115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 자활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집수리, 간병인 등 6개 분야를 구체적인 사업 분야로 추진한다.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 서비스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동시에 이들에게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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