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한글교실 내달 개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0 19: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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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3월10일까지 접수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자원봉사센터는 지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산업연수생, 내국인과 결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을 개설, 운영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한글교실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한국문화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이웃, 가족, 사회생활에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15일부터 3월10일까지 50명을 모집한다.

오는 3월19일부터 6월28일까지 4개월간 매주 월·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로 강습하고, 교육대상 중 동반자녀는 자원봉사센터내 어린이방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한편 외국인 자원봉사자도 접수기간내 동시 모집한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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