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오는 26일 활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0 19: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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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성수2가 제3동 청사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성수2가제3동청사가 새단장을 마치고 민원 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20일 구는 성수동2가 299의240에 위치한 성수2가 제3동 신청사에서 오는 26일부터 민원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979년 준공돼 협소하고 낡았던 동청사는 2005년 철거돼 그 자리에 새롭게 지어진 것.

지하 1층, 지상 5층의 규모인 신청사는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경로당, 경찰지구대, 작은도서관 등의 시설들이 한 건물내 들어서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시설물이 위치한 신청사 건립으로 주민들에게 기본적인 행정서비스 외에도 건전한 여가생활을 돕고 정보와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구민들의 삶의 질은 한층 더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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