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구는 동절기에 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축대, 대형공사장, 건축물 등 시설물에 대해 균열 및 붕괴우려가 있다고 판단, 각 시설물관리부서별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결함사항 발견 즉시 위험요인을 제거토록 하고 있다.
예방중심의 안전관리 구축으로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정착을 실현하기 위한 이번 점검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3월23일까지 실시한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