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 ‘저축은행’ 노크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13 16: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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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근무에 복리후생제도등 좋아 취업시장에서도 은행, 증권사 등에 준하는 대우를 보장받을 수 있는 ‘저축은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제1금융권과 비교하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업종보다 높은 대졸 초봉과 5일 근무, 상대적으로 좋은 복리후생 제도 등을 생각하면 도전해 볼만 하다.

13일 사람인(대표 이정근 ww w.saramin.co.kr)에 따르면, 한국상호저축은행, 토마토저축은행 등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한국상호저축은행(www.ksba nk.co.kr)에서 한국, 진흥, 경기 저축은행 사원을 모집한다. 신입사원과 공인회계사. 지점장급, 여신 PF 등 7개 부분에서 경력사원, 여신관리, 텔러부문 계약직 사원을 채용한다. 신입은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197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사법시험 합격자 및 해외 MBA 출신은 우대한다. 공인회계사는 2차 시험 합격자, 경력은 부문별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토마토저축은행(www.tomat obank.co.kr)은 법무, IB/해외투자, 홍보 등 5개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부문별 응시자격을 갖추어야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 부문별 경력,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근무지는 본점 및 지점(성남, 일산, 분당, 수원, 평택)이다. 접수는 2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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