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마사지교실등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12 18: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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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보건소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임신부와 영아자녀를 가진 부모들을 위한 ‘모유수유교실 및 크리닉’과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의 모유수유 및 크리닉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보건소 2층 모자보건과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임신부 및 출산후 2개월 이내의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된 10명의 구민이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국제모유수유 전문사가 모유수유의 장점과 중요성, 모유수유 방법 지도 및 개별상담 등을 하게 된다.
또한 베이비 마시지 교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4째주 수요일에 보건소 3층 제2건강교실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임신부 또는 생후 2주~12개월 이내인 아기와 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된 10명의 구민이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국제 아기마사지 전문가가 베이비 마사지 방법을 직접 지도하고, 베이비 마사지의 실전 교육과 마사지가 미치는 정서적 장점 등을 설명한다.

베이비 마사지 교실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기저귀, 올리브오일, 여분의 옷 등을 준비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아이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모유수유교실 및 크리닉’과 ‘베이비 마사지 교실’에 관심 있는 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 (710-3424)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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