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설 비상진료대책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11 19: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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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11일 구는 설 연휴기간중 일반 환자들의 1차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환자 대량발생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 신속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동안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응급상황 발생시 응급의료정보센터를 이용하면 각 권역내의 병·의원에 대한 응급의료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준다.

응급의료정보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상담원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병·의원을 안내해줄 뿐만 아니라, 의사가 상주해 전화로 의료상담, 응급처치 지도를 해준다.

또한 구급차가 필요한 경우에는 119 구급대 등 구급차의 출동을 연결해준다.

응급의료정보센터 이용은 국번없이 1339를 누르면 되고 전화요금 외에 별도의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아울러 구에서는 응급 당진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등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다.

문의 (710-3423)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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