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한국어강좌는 불광제1동, 구산동, 대조동, 역촌제2동 4개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며, 외국인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다.
3월1일부터 32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외국인의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한국어강의, ‘세시풍속, 생활예절’ 등 한국고유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문화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한국어강좌 운영을 계기로 주민자치센터에서도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외국인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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