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립합창단 조직 재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08 19: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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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에 박정수… 신규단원 9명 위촉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립합창단이 조직을 새로 정비했다.

7일 구에 따르면 구립합창단은 8일 오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지휘자 및 신규단원 9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올해도 변함없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최근 구립합창단은 박정수씨를 새로운 지휘자로, 송채영씨 등 9명을 신규단원으로 선발했다.

지휘자와 신규단원 9명의 위촉으로 총 46명이 된 구립합창단은 앞으로 구를 대표해 각종 대회는 물론 행사에 참가해 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화합을 도모하게 된다.

구립합창단은 지난 1984년 ‘동작어머니합창단’으로 창단해 1999년 ‘동작구립합창단’으로 발족했으며, 지난해 제3회 휘센합창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수차례 좋은 성적을 거둬 그 위상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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