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한마음 빵조아 봉사단’은 주민 자치센터 제과제빵 졸업생들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생일케이크 나누기는 현재 결식아동에게는 식권을 제공하고 있으나,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을 전달하기에는 부족해 소중한 생일날에 사랑이 듬뿍 담긴 케이크를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달콤하고 특별한 사랑나누기를 실천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봉사단체의 이런 소식들이 알려지자 ‘빵나누미 봉사단’에서도 참여해 결식아동들에게 매월 사랑의 빵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우리 전통 명절인 설날을 맞아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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