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설을 맞아 제수용품 등 성수품 가격의 기습인상행위 등을 조사, 사전에 예방을 통해 물가안정을 꾀한다.
구청 담당직원 및 주부물가조사원 4개조 5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대규모점포, 시장, 슈퍼, 정육점을 대상으로 가격·원산지 미 표시, 매점매석행위, 가격담합인상 등 시장기능을 저해하는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설성수품의 주요품목에 대한 수급상황도 중점 관리한다.
이와 함께 지역내 대규모점포 설 성수품과 기초생활용품의 가격을 조사, 구 홈페이지(www.dobo ng.go.kr)에 공개, 소비자가 피해를 예방 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집중점검으로 인해 설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알뜰한 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289-1367)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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