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내 ‘부동산 상담실’ 개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07 18:54: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진구,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 운영 8.31 부동산정책, 1·11 부동산정책 등 정부의 시시각각 변하는 부동산정책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나선다.

7일 구는 오는 3월부터 매월 1회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구청 제3별관 1층 지적민원실에서 부동산중개상담실인 ‘광이진이의 부동산세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실에서는 지역내 공인중개사를 상담위원으로 위촉, 주민들의 부동산 중개와 관련한 상담을 돕는다.

상담위원은 중개업자 중 책임감 있고 경험 많은 이들을 협회추천을 받아 10명을 선정, 매회 1명씩 12월까지 순번제로 운영된다.

상담은 방문상담을 원칙으로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주로 매매 및 임대차 등 부동산거래에 대한 제반사항에 대한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광이진이 부동산세상을 통해 부동산 매매 및 전·월세 등과 관련한 당사자간의 빈번한 분쟁을 조정하는 등 더욱 다양화되고 고급화 되고 있는 주민들의 행정수요에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450-1495~8)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