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마사지 교육과정 개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07 17: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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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일환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전문 자원봉사단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발마사지 자원봉사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7일 구에 따르면 구는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자원봉사에 대한 전문적인 체계를 구축하고 분야별 전문 자원봉사단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한 것.

이번 발마사지 교육 과정은 자원봉사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고 꾸준한 자원봉사 활동의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4월16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12시에 갈월종합사회복지관 2층 방과 후 교실에서 총 20회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를 희망하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였던 예비 자원봉사자들의 호응 속에 이뤄지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많은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 (710-3254, 707-136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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