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구에 따르면 노원디지털 100대 사업은 구가 대민 행정 업무 혁신을 위해 구민서비스 제공과 고객 중심의 열린 참여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선정 한 것으로 지방정부의 전자참여 사례 중심의 이번 발표는 구가 서울 자치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참여하는 것이다.
100대 디지털 과제는 행정업무 43건, 대민서비스 57건으로 선정, 연내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도별 시행계획을 세워 정보화촉진협의회의 자문을 받아 오는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발표회에서 이 구청장은 디지털 100대 과제 선정배경과 추진일정을 비롯해 애니타임, 애니플레이스(any time, any place)개념에 발맞춰 IT 기술을 이용, CCTV 무인단속에 의한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 거주자 우선 주차 전산시스템, 재택 인터넷 민원발급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발표한다.
이 구청장은 “노원 디지털 100대 과제는 행정혁신의 첫 걸음에 불과하다”며 “고객만족과 조직의 유연성 제고를 위해 참여행정 구현을 위해 사업발굴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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