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반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06 18: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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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들 불편 최소화 일환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설 연휴기간 중 주민들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비상진료반 및 진료안내반을 편성, 운영한다.

6일 구에 따르면 구는 설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진료 및 일반 진료 등에 대한 비상대책을 수립, 연휴기간 중 의료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설 당일인 18일에는 보건소 3층에서 비상진료반이 운영된다. 설 연휴기간인 17일부터 19일까지는 구내 진료가능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안내를 위한 진료 안내반(890-2422)도 운영한다. 구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진료 안내반을 24시간 가동한다.

설 연휴기간 중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하는 지역내 병원급 의료기관은 희명병원, 이영순병원, 아카시아병원이며 24시간 응급환자를 받는다. 연휴기간동안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지역내 병·의원은 17일 15곳, 18일에는 4곳, 19일은 8곳이다. 당번약국은 17일이 82곳, 18일엔 15곳, 19일에는 61곳에서 문을 연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시 1339번(휴대폰 02-1339)으로 연락하면 진료 가능한 서울시 전역의 의료기관 및 영업 중인 약국을 24시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www.se-emc.dr.kr)을 통해 24시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890-2423)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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