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며 주민과 ‘소통’한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04 18:51: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인수 금천구청장, 오늘부터 12개 전동 순회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주민들의 생각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구정에 적극 반영코자 5일부터 15일까지 12개 전동을 순회한다.

4일 구에 따르면 한인수 구청장은 5일 시흥본동을 시작으로 실시되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동 단위 지역인사 및 각 직능단체대표, 통·반장, 주민대표 등 100여명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구정운영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과 각동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수렴하게 된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한 구청장은 동 직원들에게 ‘살기 좋은 금천·희망의 미래도시’ 건설을 위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를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2007년 동 주요업무현황 및 추진실적을 보고 받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과의 대화 시 수렴한 의견은 관련 부서별로 2007년 업무계획에 적극 반영해 추진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동씩 실시하며, 5일 시흥본동과 가산동을 시작으로 15일 독산2동을 끝으로 일정을 마감한다.

문의 (890-2383~6)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