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설립추진위원회 인가 승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04 18: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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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농동 643번지 일대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지난달 31일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내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계획된 ‘(가칭)전농12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승인 됐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승인된 ‘(가칭)전농제12구역’은 동대문구 전농동 643번지 일대로 시행면적은 1만6237㎡(4920평)로 주택재개발 방식으로 개발 된다.

따라서 ‘(가칭)전농제12구역’은 추진위원회 주체로 올해 안에 정비계획 수립 및 구역지정을 하고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사업시행인가 후 착공에 들어 간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추진위원회 승인으로 균형발전촉진지구내 나머지 도시환경정비사업도 크게 탄력을 받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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