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청량리1동 지역 주민들로 결성된 ‘사랑마을’ 봉사단과 전농2동 주민자치위원장 맹주옥씨는 각각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김치와 쌀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전농2동사무소는 지난 30일 주민자치위원장 맹주옥씨가 기탁한 사랑의 쌀 45포를 비롯해 그간 각 통장, 지역주민 등의 기탁으로 모은 쌀 160포(3200kg)을 다가오는 설날에 지역내 저소득층 160가구에 한포씩 전달할 예정이다.
또 지난 31일 청량리1동 지역주민으로 결성된 ‘사랑마을’ 봉사단은 지역내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20가구를 방문, 단원들이 만든 김치를 전달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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