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수련관 ‘난나’ 회원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31 19: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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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어학등 41개 프로그램 오늘 접수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청소년수련관 ‘난나’가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건강한 취미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회원을 모집한다.

31일 구는 어학교실, 창의력교실, 예능교실, 취미교실 등 총 12개 분야 41개 프로그램을 마련, 지난 1월28일부터 2월1일 개강 전까지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학교실은 영어동화 뮤지컬, 중국어 동화교실, 엄마와 아가랑 영어 율동 등 외국어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등 통합 열린 교육을 위한 강좌이다.

총 6개 강좌가 마련된 창의력교실은 생각하는 독서 논술, 가베·은물, 초등수학 가베, 사이언스 All 등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선택의 폭이 넓은 예능교실은 아마데우스클래스, 꼬마발레, 초등발레, 유아·초등미술, 트윈클 영어발레, 어린이 동요 성악교실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 외에도 밸런스를 위한 건강요가, 주부 노래교실, 비즈, 키크기 어린이 요가, 성인남녀의 건강을 책임지는 수영·검도·농구교실, 헬스교실 등이 준비돼 있다.

접수기간은 기존회원의 경우 매월 20일부터 27일까지, 신규회원의 경우 매월 28일부터 개강 전(단, 2월은 25일부터)까지다.

개강은 2월1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북청소년수련관 ‘난나’ 홈페이지 (www.nanna.seoul.kr)를 참고하면 된다.

강북청소년수련관은 서울시에서 운영해 오던 것을 지난 2006년 11월 서울시와 관리운영 위임협약을 체결해 2007년부터 구가 실정에 맞게 운영하고 있다.

문의 (900-6650)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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