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투기 “딱 걸렸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31 1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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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동사무소, 이달부터 특별 단속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오는 2월부터 2개월간 지역내 전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야간 무단투기와 배출방법에 대한 단속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구 청소환경과와 동사무소가 합동으로 야간 특별 단속 및 홍보를 실시하는 목적은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 주민의 자율적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

구는 낮 시간 때 부재중인 가구가 대다수인바 대면 홍보가 불가능해 쓰레기 배출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못하고 있어 이번에 특별 야간 홍보반을 편성, 2개월간 운영 해 본 후 그 효과를 분석, 앞으로 구 청소행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깨끗한 일등 구, 활기찬 은평 구현에 기여하고자 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고 함께 청소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내 집 앞 및 내 점포는 주민 스스로가 청소하고 관리하는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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