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5월15일까지 관계공무원 5개조 20명을 편성해 주·야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산불방지 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 본부는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활동과 시민홍보, 진화장비 점검 및 기상상황, 산불위험 지수 확인, 유관기관 연락체계 유지, 산불진화와 현장지휘 등의 근무활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사유림이 구 전체 산림 288㏊의 67%인 195㏊를 차지하고 있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산불 예방활동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인접한 구로구와 강서구, 부천시 등과 협조해 산불 예방활동 강화 및 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산에 들어갈 때는 성냥이나 라이터, 버너 등 화기물질을 가져가지 말고,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는 취사·야영·흡연을 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