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마사지·리포멕스 강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9 19: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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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40명 선착순 모집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오는 2월부터 시작되는 발마사지, 건강 리포멕스 마사지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신청자를 4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9일 구는 발마사지의 경우 오는 2월1일부터 4월16일까지 매주 월, 목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총 20회 동안 40시간을, 리포멕스 마사지는 오는 2월6일부터 3월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총 8회 16시간에 걸친 교육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리포멕스는 개인의 신체적 특징과 목적에 맞는 운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마사지를 말한다.

교육장소는 갈월종합사회복지관 2층 방과 후 교실이며, 교육 수료 후에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월 2회 이상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특별한 제한은 없으며, 다만 교육 후 자원봉사자로 활동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구청 제3별관 1층 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접수 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모집하는 과정 중 하나인 ‘리포멕스 마사지’가 기존 발마사지에서 이용하는 손 마사지가 아니라 여의봉이나 공 등을 활용한 마사지로서 힘을 덜 들이고 마사지 효과를 높이도록 개발된 방법이라는 점에 차별적인 특징이 있다”고 전했다.

문의 (707-1365, 710-3254)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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