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경관조명 시설방안 마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9 18:46: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노원구, 공공건축물등 대상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공공 건축물과 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건축물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방안을 마련해 올 1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아름다운 도시 미관을 위한 야간 경관조명 설치대상 건축물은 공공건축물과 민간건축물로 공공건물은 신축공사 중인 ▲하계노인전문요양시설 ▲월계문화정보센터 ▲상계4동 복합청사와 신축 설계용역중인 ▲중계2동 복합청사 ▲보훈회관이다.
일반건축물로는 현재 시공중이거나 완공예정인 11층 또는 연면적 1만㎡이상의 대형건축물로서 ▲이끌리오 신축빌딩 ▲산업대학교 스마트 하우스와 주택법에 의해 사업승인을 득한 ▲중계동 실버타운이다. 또한 교보빌딩과 롯데백화점 등 대형건축물에 대해서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계용역 단계부터 건축위원회 자문을 받아 특색 있는 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