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고용촉진훈련생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8 19: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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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저소득층 대상 내달 9일까지 접수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저소득실업자 및 비진학청소년 등 저소득층 주민들의 고용 촉진을 위해 ‘무료 고용촉진훈련’에 참여할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총 28명으로 3~5개월 과정 8명, 6~7개월 과정 14명, 9~10개월 과정 6명이며 서울시 전체모집인원은 578명이다.

고용촉진훈련은 훈련시설· 법인, 사설학원 등 39개 기관에서 실시하고 직종은 자동차정비, 웹디자인, 정보통신시스템 등 45개 직종으로 오는 3월2일부터 12월31일까지 과정별 훈련이 실시된다.

모집대상은 만 15세 이상의 성북구 주민으로서 실업자(고용보험에 가입한 적이 없는 실업자), 비진학청소년(실업계고교 제외), 군전역자 및 전역 예정자(1년 이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자활훈련대상자 제외), 모·부자복지법에 의한 모·부자보호대상자, 국가유공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법률 제29조의 규정에 의한 취업보호대상자, 5.18 민주 유공자 예우에 관한법률에 의한 5.18 유공자 및 그 유족 또는 가족, 자영업자 중 직업능력개발훈련이 필요한 자로서 노동부장관이 고시하는 자다.

신청과 접수는 오는 2월9일까지 구청 3층 사회복지과에서 받고 있으며, 신청시 제출서류는 수강신청서, 훈련기관에서 발행한 직업훈련 상담카드 및 면접심사표, 구직등록필증(구청발급), 신분증, 기타 훈련대상자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등이다.

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일정요건을 구비한 훈련생에게는 교통비, 식비, 우선선정직종수당 등 훈련수당을 지급받는 특전도 주어진다. 문의 (920-3267)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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