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5일 오후2시,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 10명을 포함, 총 31명의 어린이들이 국가대표 출신 강사로부터 총2회에 걸쳐 강습 받은 후 자유롭게 스케이트 탔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강습비와 입장료 등을 포함해 5000원이며 저소득층 학생은 무료로 참가했다.
문의 (3422-3671~5)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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