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전문의 공무원 공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5 19: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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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보건소, 의사대상 31일까지 접수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가 우수한 인력을 확보해 구민에게 의료 복지 분야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약직 공무원(결핵 및 전염병관리)을 공개 채용한다.

25일 구는 구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지방계약직 전문의 공무원(결핵 및 전염병관리, 전임의사 나급)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하게 될 계약직 공무원의 자격기준은 의료법에 의한 의사 면허증 소지자로 지방 공무원법 제31조(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이다.

응시원서 교부는 25일부터 31일까지 구청 보건위생과에서 실시하며, 면접시험은 오는 2월2일 오전 10시 구 보건소 제2건강교실에서 진행된다.

응시원서 접수시 지참 서류는 ▲응시원서 1통 ▲최종학력 증명서 및 전문의 자격증 사본 각 1통 ▲이력서(사진첨부) 및 자기소개서(보건의료분야) 1통 ▲의료법에 의한 의사면허증 사본 1통 ▲사진4매(반명함판 3.5×4.5) ▲응시수수료 7000원(수입증지) 등을 지참하면 된다.

문의 (710-3422)

/김무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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