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법 폐기탄원서 제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4 19:39: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남구의회, 이종구의원에 전달 강남구의회(의장 이학기)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종합부동산세 개정을 위해 나섰다.

구의회는 24일 오전 회의실에서 이종구 국회의원에게 종부세법 폐기요구 탄원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탄원서는 지난 제156회 임시회에서 채택된 ‘종합부동산세법 개정 촉구 결의문’에 대해 찬성하는 주민들의 서명이 이어진 것.

1만2978명의 주민이 참여한 청원서(탄원서)는 종부세가 조속히 개정 및 폐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주민들의 염원이 담겨 있다.

탄원서를 전달받은 이종구 국회의원은 “종부세가 개정 또는 폐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