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에 경영안정자금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3 19: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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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내달까지 접수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지역경제의 기반이 되는 중소기업에 대해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상반기에 10억원의 융자금을 지원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융자대상은 공장등록을 필한 중소기업자, 소기업자로서 제조업 영위자, 제조업 관련 지식서비스산업 영위자, 벤처기업·중소무역업자 등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2월28일까지로 융자조건은 연리 4%,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으로 업체당 2억원 이내로, 은행여신규정에 의한 부동산담보 또는 신용보증서가 있어야 한다.

융자금은 신청자의 심사를 거쳐 오는 3월15일부터 5월31일까지 은행을 통해 지원하며 사업계획서 등의 구비서류가 필요하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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