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에 따르면 그동안 출·퇴근 직장인들의 증명발급 편의를 위해 연신내 지하철역에 설치·운영 해온 현장민원실이 올해 2월1일자로 운영이 종료된다.
최근 인터넷 민원처리시스템과 민원사무의 온라인화로 전국 어디서나 신속하게 증명발급이 가능해지는 등 민원행정서비스 환경변화에 따라 효율적인 대민서비스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주민의 이용이 줄고 있는 현장민원실을 폐쇄하게 됐으며 이곳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함으로서 현장민원실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장비 노후로 이용에 불편이 있던 이마트 은평점 2층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도 1월중 신형 장비로 교체해 주민이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생활현장에서 필요한 증명을 발급 받을수 있는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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