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연희극 ‘아리아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3 18: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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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민회관서 30일 공연 신년을 맞아 가족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당연희극 ‘아리아랑’이 오는 30일부터 31일, 2월4일, 5일 총 4일간 도봉구민회관에서 공연된다.

23일 도봉구(구청장 최선길)에 따르면 ‘아리아랑’은 한국의 전통놀이와 아크로바틱(살사댄스 중 고난위의 춤사위)의 절묘한 만남으로 전통적 현대 무용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공연이다.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를 연출한 박승걸씨가 연출을 맡은 이번 공연은 사랑티켓 참가작으로 문화예술위원회 및 문화재단의 지원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다.
공연은 오후 2시와 5시, 1일 2회 공연되며 입장료는 전석 1만5000원, 사랑티켓 구입 시에는 8000원이다.

구 관계자는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구민회관회원 회원카페 (http://cafe.daum.net/(영문키)도봉구공탄)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901-5160~1)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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