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촉진훈련생 20명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2 18: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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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기초생활 수급권자등 대상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가 다양한 기술습득을 통해 취업과 창업에 도움을 주고자 2007년도 고용촉진훈련생 총 20명을 오는 2월9일까지 모집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대상은 만 15세 이상의 구민으로 고용보험미적용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군 전역 및 예정자, 기초생활 수급권자, 모·부자가정보호대상자, 취업보호대상자, 5.18 유공자 및 그 유족 또는 가족, 자영업자 중 노동부장관이 고시한 자 등이다.

신청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2월9일까지 지역경제과내 취업종합정보센터에서 하며, 제출서류는 신청서(수강신청서, 고용촉진훈련등록표), 의료보험증, 구직등록필증, 기초생활수급권자 등의 해당증명서이다.
훈련기관은 고용촉진훈련기관으로 지정된 민간학원 등 39개 훈련기간에서 실시되며 기간은 오는 3월2일부터 12월31일까지, 모집직종은 자동차정비, 웹디자인, 간호조무사, 정보통신시스템, 미용, 제과, 제빵 등 45개 직종이다.

훈련생의 훈련비는 전액 무료로 식비 6만원, 교통비 5만원을 지급하고 또한 노동부고시 우선선정직종의 훈련 수강시 월 2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선발자는 오는 2월20일 개별 통보한다.

문의 (2646-5181)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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