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서울시 200개반 720명(공무원 200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20명)으로 편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2회 8일간(1월23~26일, 2월12~15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제조·판매업소의 원료사용 적정여부, 유통기한 준수여부, 중량 등 정량 표기 여부, 식품 위생상태 등이다. 또한 역·터미널 주변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업소 위생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청결상태 등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점검에서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