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합창단 20명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8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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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자원봉사센터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자원봉사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수화 통역이 가능한 구민을 대상으로 20명의 수화 합창단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수화 공연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구민들의 시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따뜻한 관심을 유도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
20명 내외로 구성될 수화 합창단은 자원봉사 교육이나 복지관련 사랑나눔 행사, 복지시설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합창단 신청자격은 만 20세 이상 70세 이하의 남·여로 수화통역이 가능한 구민 또는 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로서 순수한 봉사 형태로 참여하게 되며 정기적인 연습이 가능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수화 합창단원으로서 장애인들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데 동참할 구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490-3827~8)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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