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서울대 건강·문화프로 개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7 19: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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官-學 협력통해 골든 웰빙 운동프로·현대 문화예술학교 운영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서울대 미술관과 함께 각각 웰빙건강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강좌를 개설한다.

17일 구는 서울대 체육교육과와 ‘5060 골든 웰빙 운동프로그램’을, 서울대 미술관과는 ‘현대 문화예술학교 강좌 개설’을 기획하고 오는 25일부터 수강생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체육교육과에서 주관하는 ‘506 0 골든 웰빙 운동프로그램’은 50대와 60대 구민을 대상으로 개별적인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운동처방을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체육교육과 송 욱 교수의 책임하에 운동생리학 실장 서동일 교수 외 4명이 강사로 나선다. 골든반은 밴드운동, 웨이트트레이닝 등 근력강화 운동을 지도하고, 웰빙반은 에어로빅, 차차차 등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지도한다.

수강신청은 신청서 작성 후 평생학습센터(880-3789)로 방문 또는 팩스(880-3203), 인터넷 접수([email protected])로 가능하며 6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수강료는 3개월에 5만원이다.

미술관에서 주관하는 ‘현대 문화예술학교’ 강좌는 난해하게만 느껴지는 현대 미술문화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돼 우리나라 전통·현대 미술, 거리의 미술, 꿈과 희망을 그리는 예술 등을 주제로 강의된다.

수강신청은 미술관 행정실(886-9502)로 방문 또는 팩스(886-9502), 인터넷 홈페이지(www.snu moa.org)에 접속해 이메일(edu@sn umoa.org)로 접수하면 되며,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수강료는 무료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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