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홍보책자 발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6 18:09: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역사·문화유산등 담은 동작구(구청장 김우중)의 문화재를 비롯한 제반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충효의 고장 동작이야기’ 홍보책자가 발간됐다.

발간된 책자는 145페이지 올 칼라 소형책자 크기로 모두 4000부가 제작됐다.
책자는 구의 역사와 동별 지명유래에서부터 사육신묘 등 문화유산, 동작의 인물, 동작의 설화와 민요, 문화체육행사, 구청·동사무소·구의회에서 하는 일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
특히 문화재에 대한 소개는 서울시사편찬위원회 문화재과의 감수를 받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 신뢰성을 한층 높였다.

구는 발간된 책자를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는 목표로 구청 및 동사무소 내방민원인은 물론 지역관련 자료를 찾는 학생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책자는 우리 구의 문화재에 대해 알고자 하는 구민들에게 더 없이 좋은 참고서를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사진자료가 많이 들어가 이해를 돕고 있는 점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