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2006년도 동대문구 의료기관 결핵환자 진단 신고건은 총 1021명으로 20대와 70세이상 노인층의 발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핵은 결핵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에 포함되어 있는 결핵균이 공기와 함께 폐 깊숙이 들어가 감염된다. 평소 2주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증상이 있으면 결핵을 의심해 미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며, 당뇨, 에이즈감염자 등 결핵 고위험군에 있는 사람은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검진을 희망하는 구민은 동대문구보건소 2층 전염병예방과로 가면 무료 X-ray촬영이 가능하다. 문의( 2127-5426, 5397)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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