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안보강연 24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5 18: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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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군 사령관 초청… ‘한·미동맹의 중요성’등 강의 한미친선음악회 등 한미 양국간의 우호협력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오는 24일 주한 미8군 사령관을 초청, 안보강연을 연다.

15일 구는 직원, 구민, 직능단체장, 재향군인회, 강남구립국제교육원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데이비드 발코트(David Valcourt) 사령관의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발코트 사령관은 ‘한미동맹의 중요성(Significan ce of US-ROK Alliance)과 한미동맹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 등 발코트 사령관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구 관계자는 “강남구 여론을 주도하는 여론 주도층과 미8군의 최고 책임자가 만나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기회가 한미간에 더 따뜻한 우호관계를 위하여 필요할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한미간 우호협력을 위한 사업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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