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직업 능력 개발훈련을 실시, 자활기반 확충과 취업능력을 높이기 위한 고용촉진 훈련생을 오는 22일에서 2월9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고용촉진 직업훈련생 모집은 서울의 산업수요를 감안, 필요인력을 양성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일정부분 기여케 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훈련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적이 없는 실직자나 서울시 거주 15세 이상 실업자 및 비진학 청소년 등이다.
훈련과정은 자동차정비, 웹디자인, 정보통신시스템 등 45개 과정이며 훈련기간은 3월2일부터 연말까지로 3개월에서 10개월 기간의 다양한 과정을 마련돼 있다.
구 관계자는 “훈련생에게는 식비 및 교통비 등 훈련수당이 지급 된다”며 “취업을 위한 최신의 교육과정을 통해 개인의 능력개발 향상위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많은 취업희망자의 신청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2289-1356)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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