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창 어머니 배구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5 17: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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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원中 체육관서 “전 국가대표 선수에게 직접 배워보는 배구교실 참여하세요.”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내달부터 문정동 가원중학교 체육관에서 ‘장윤창 어머니 배구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여성배구교실은 여성들의 체육에 대한 관심 고조와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체육단체의 운영 활성화로 웰빙구의 이미지를 고양하는 등 여성의 건강증진과 여가 선용에 기여하고자 열리는 것.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주 2회 3시간씩 진행되는 여성배구교실은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인 장윤창 교수가 직접 강의에 나서 배구기초 교육 및 게임, 스트레칭을 지도하고 이외에도 전 국가대표 선수들이 수시로 참여해 특별교습을 연다.

특히 배구교실을 통해 실력이 검증된 사람은 ‘송파구여성배구단’으로 선발, 각종 생활체육 배구대회에 송파구 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유니폼 등 경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배구교실은 만 18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달 말까지 구 문화체육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410-3412)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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