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김도현)는 지역의 숨어있는 매력을 발굴해 상품화하고 고유의 정체성을 찾아 세계적으로 통용될 차별화된 지역이미지를 창출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력도시 강서 100경(景)’ 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최근 열린 간부회의석상에서 김도현 구청장이 “구와 구정을 보다 명확하게 정리하고 이것을 브랜드화 하여 주민의 구정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대외적으로는 구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데 활용하자”는 제안에 따른 것.
‘매력도시 강서 100경(景)’은 고유한 자원과 역사성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고 지역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부존자원, 인적자원, 정책사업 등의 아이템을 말한다.
구는 ‘매력도시 강서 100경(景)’ 선정을 위해 지역의 유·무형 자원 및 행정혁신사업 등 발굴 작업에 전 직원 및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구 차원의 종합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
또한 ‘매력도시 강서 100경(景)’ 선정·육성을 위해 대학 교수와 구 간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설치해 지속적인 자문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강서 100경(景)에 대해서는 구의 새로운 이미지로 부각되고 브랜드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매력도시 강서 100경(景)’의 아이템은 크게 5개 분야로 ▲유물, 유적, 역사적 인물 등 개발 가능한 모든 문화양식 ▲나무, 공원, 산, 바위 등 자연환경 ▲지역 명사 및 유명인 명단 작성 ▲주민의 자발적인 사회참여로 모범이 되는 사례 등이다.
1월말까지 직원 및 주민들로부터 분야별 과제에 대한 접수 신청을 받는다.
접수된 다양한 아이템은 2월 중으로 심사 및 선정을 마친 후 6월까지 강서 100경(景) 콘텐츠 구축, 포럼 및 평가보고회 개최, 고객 만족도 및 인지도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중요시책사업으로 육성하게 된다.
구는 ‘매력도시 강서 100경(景)’을 통해 구의 숨은 매력을 맘껏 발산하고 누구에게나 끌리는 곳,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 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