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 아이디어 있나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1 19: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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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구민창안제도’ 연중 운영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구민들의 혁신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구민창안제도를 연중 운영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구민창안제도는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고 발견한 사항 또는 불편을 겪었던 각종 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 등 구정의 효율적인 운영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구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제출 대상은 구청장 권한 사항으로 구민생활에 편익증진이 가능한 각종 제도개선 방안, 행정운영의 능률화 방안, 구정과 관련된 기술 개발 등으로 현저한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항 등이며 단순 민원이나 건의사항은 아이디어에 해당되지 않는다.

참여방법은 제안자가 과제를 자유로이 선정해 제안사항을 기재한 후 구청 홈페이지(참여광장→구민창안)에 접수하거나 방문, 우편 등을 이용해 기획예산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및 시상은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되며, 채택된 창안에 대해서는 구청장표창과 부상금이 지급된다.

문의 (2670-304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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