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1일 새주소의 쉽고 편리한 점을 주역주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이동통신사의 협조를 받아 새도로명 주소 지도 휴대폰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는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이 오는 4월5일부터 시행되면서 새로운 도로명은 어려울 것이라는 지역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
서비스의 사용방법은 휴대폰에 8212번을 입력한 후 인터넷 접속버튼을 길게 눌러 메뉴 중 도로명을 입력, 검색할 수 있으며 새주소 목록 중 해당하는 항목을 선택, 메뉴에서 지도보기를 선택하면 해당지역의 지도를 조회할 수 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지도를 보내고 싶으면 ‘친구에게 보내기’ 메뉴를 선택 후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지도를 전송할 수 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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