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로명 지도 휴대폰에 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1 19: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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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이달부터 서비스 제공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이동통신사의 협조를 받아 새도로명 주소 지도 휴대폰 서비스를 실시한다.

구는 11일 새주소의 쉽고 편리한 점을 주역주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이동통신사의 협조를 받아 새도로명 주소 지도 휴대폰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는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이 오는 4월5일부터 시행되면서 새로운 도로명은 어려울 것이라는 지역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

서비스의 사용방법은 휴대폰에 8212번을 입력한 후 인터넷 접속버튼을 길게 눌러 메뉴 중 도로명을 입력, 검색할 수 있으며 새주소 목록 중 해당하는 항목을 선택, 메뉴에서 지도보기를 선택하면 해당지역의 지도를 조회할 수 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지도를 보내고 싶으면 ‘친구에게 보내기’ 메뉴를 선택 후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지도를 전송할 수 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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