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생활복지국 신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1 19: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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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새롭게 조직 개편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지난 1일부터 주민생활지원국을 신설해 주민관련 복지 업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주민생활지원국 신설은 복지관련 업무가 폭증하고 중앙부서에서부터 주민생활지원 서비스의 전달체계가 새롭게 개편됨에 따라 이뤄진 것.
구는 지난달 1일 ‘용산구 행정기구설치조례’를 개정하고 22일 시행규칙 개정을 마쳐 사무실 확보, 장비마련, 인사발령 등을 완료했다.

주민생활지원국에는 주무과인 주민생활지원과와 사회복지과, 문화체육과, 환경관리과의 4개부서가 소속돼 있다. 특히 새로 신설된 주민생활지원과는 기존의 사회복지과 일부 업무에다 행정자치부의 새로운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구심적 역할을 시행하게 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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